"아들 다섯 등교시키면 쉬잖아"…정주리, 남편 발언에 서운함 폭발 ('동치미')
무명의 더쿠
|
00:03 |
조회 수 3751
정주리는 "셋째까진 초등학교 보내고, 넷째는 유치원, 다섯째는 어린이집을 다닌다. (그러면 남편은) '아침에 보내고 나면 너 쉬잖아. 애들 보내놓고 낮잠 자잖아'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213/0001403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