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차린 장윤정, ♥도경완 1호 연예인 거부 이유 "처음인데 빵 터져야" (미우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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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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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수익이 안 날까봐 걱정돼서 안 받는 거냐”고 묻자 장윤정은 “그것도 있고”라고 답했고, 신동엽은 “처음 회사 차렸는데”라며 장윤정의 기대감이 있으리라 짐작했다. 장윤정은 동의하며 “처음인데 뭐가 빵 터져야지”라며 1호 연예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1004n13968?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