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예술·체육인 병역 특례 재정비 필요...BTS도 국방 의무 지켜"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1531
김 의원은 “병력 인구 절감에 따라서 병력이 줄어들고 자원이 줄어들어서 더 이상 이걸 유지할 수 없는 상태”라며 “국방위에서는 병역 특례 제도는 앞으로 점점 줄여가야 된다는 방향성은 이미 정한 지 오래”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196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