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남자 축구 ‘병역 특례 발언’ 파문···금메달 박수 못 받고 고개부터 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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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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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혜택을 기뻐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기는 어렵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선수 경력과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도 분명하다. 그러나 태극마크를 달고 뛴 선수들이 병역 의무를 희화화하거나 특권을 당연한 보상처럼 받아들이는 인상을 준 것은 비판을 피하기 힘들다. https://naver.me/5VxtgF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