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번호판 인식해 통행료 부과’ 해보니 미납률 78%···1282억 들어가는 ‘스마트톨링’ 실효성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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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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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차를 멈추지 않고 번호판을 인식해 통행료를 부과·정산하는 ‘스마트톨링’ 시범사업 결과, 이용 차량의 80% 가까이가 제때 요금을 내지 않고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패스 미설치 차량 6%를 위해 최소 1282억원의 재정을 투입해야 해 도입에 실효성이 있냐는 지적이 나온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041750001#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