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배우는 옆집 마당에 자기 집 낙엽이 떨어진 게 미안해서 꽃다발을 사들고 찾아가는 사람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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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조회 수 4838
https://x.com/yedako2/status/2106690433904742579
단골 배우에 대한 이야기,
사골처럼 우려먹어서 이젠 약간 바이럴 돌리는 것 같은 느낌까지 들지만 좀 안타까워서.
그 배우는 옆집 마당에 자기 집 낙엽이 떨어진 게 미안해서 꽃다발을 사들고 찾아가는 사람임.
자기 때문에 온 동네가 소음에 시달리게 되는 상황은 정말 견디기 힘들 것이다.
난 정말 이 상황을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여기에 놀아난 척 하며 신났다고 동조하는 사람들 때문에 더 괴롭다
이 일로 박정희의 과거가 자세히 파묘 되는데
그걸 보는 것도 너무 고통스럽다 그 내용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