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1박' 합류 100일차.. 많이 편해지고 즐길 수 있게 돼" ('1박2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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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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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이기택은 "적응을 잘한 거 같나"라는 질문에 "많이 편해지고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처음엔 그저 긴장만 됐는데 지금도 긴장은 되지만 그래도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며 웃었다."'1박'에서 꼭 해보고 싶은 게 있나"라는 거듭된 물음엔 "다 같이 제주도에 가보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