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스키즈 이어 블랙핑크도 빠진다···맹탕된 그래미 ‘아시안 팝’ [가요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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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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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블랙핑크까지 단체 신보 영어곡들이 언어 규정에 걸리고, 멤버들 솔로작 역시 발매 시기가 언어 요건에 걸리면서 K팝을 대표하는 대형 그룹들이 모두 빠진 상황이 됐다.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첫 후보 명단은 이 상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4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