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걸그룹 연습생 사망… "인생의 3분의 1을 무대에 바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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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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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걸그룹 'DIANNA Project(디아나 프로젝트)'의 연습생이자 아역 가수로 활동했던 히라타 루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세.
소속사 DIANNA Project 측은 성명을 통해 이 유망주가 "인플루엔자로 인한 심근염"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족은 "8년이라는 짧은 생애 중 무려 3분의 1을 아이돌 활동에 바쳤다"며 "세상을 떠난 후에도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한 아이돌'로 남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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