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장쑤성 창저우 소재 스타트업 포톤매트릭스랩은 라이다(광선 레이더)를 이용해 모기를 포착하고 레이저를 쏴 없애는 기기를 개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 주문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매 가격은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레이저를 쓰는 실내용 제품이 988달러(약 134만원), 눈에 보이는 블루 레이저를 쓰는 실외용 제품이 1천88달러(약 147만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2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