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도회 관계자 : “대표팀 감독이 정수진이 계체 대상자인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음식 섭취를 지시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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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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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밥 먹어” 감독 지시 따랐다…유도 정수진, 계체 탈락 폭로
정성숙 감독은 실수를 인정했다. 대한유도회는 이달 중으로 감독과 선수로부터 경위서를 받고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5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