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도 감독, AG 코앞 정수진 교체 시도…선수 부실관리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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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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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취재 결과, 정수진은 계체를 통과 못해 탈락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아시안게임 모의고사 격인 올해 2월 파리 그랜드슬램 때도 계체를 통과 못했다. 당시엔 아예 공식 계체에서 탈락했다. 당시 대한유도회도 부끄러웠는지, 미디어에 대회 성과를 공개하면서 정수진 계체 탈락 사실을 숨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5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