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24년 전 정극 연기 소환에 급사과 "너무 못해서 나도 당황" [RE: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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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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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MBC드라마 ‘내 이름은 공주’에 출연했던 청년시절 박명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왜 이렇게 못하냐”라고 24년 전 자신의 연기에 당황스러워했다. 본인의 과거를 보고 ‘멘붕’에 빠졌던 박명수는 “저때 저 써주신 감독님 감사하다”라고 대뜸 인사를 전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65513357
https://youtu.be/9Ej3F8lr8xw?si=H-ijx0DPritvily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