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만 부가 팔린 책 <언어의 온도>를 쓴 유명 작가 이기주 씨가, 재작년 발간한 책을 사재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과거 인연이 있던 출판사 대표에게 돈을 주고, 전국 서점을 돌며 1,600여 권을 사들이도록 했다는 혐의인데요.
과거 인연이 있던 출판사 대표에게 돈을 주고, 전국 서점을 돌며 1,600여 권을 사들이도록 했다는 혐의인데요.
https://naver.me/FWTOhF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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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유명한 사람...과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