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이 대학 축제에서 남성 관객과 선보인 ‘초밀착 팬서비스’를 두고 갑론을박이 거세다. 다영이 먼저 관객에게 다가가 스킨십을 유도한 퍼포먼스였다는 반응과 남성 관객의 손이 복부까지 올라간 것은 지나쳤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720?ntype=RANKING
우주소녀 다영이 대학 축제에서 남성 관객과 선보인 ‘초밀착 팬서비스’를 두고 갑론을박이 거세다. 다영이 먼저 관객에게 다가가 스킨십을 유도한 퍼포먼스였다는 반응과 남성 관객의 손이 복부까지 올라간 것은 지나쳤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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