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상전문가 키운다고 혈세 26억 썼더니…강원랜드 취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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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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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글로벌 기상 인재 육성과 국제기구 진출을 목표로 10년 넘게 추진해온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서, 교육 수료생 상당수가 기상 분야와 무관한 일반 기업이나 금융권 등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료 후 기상 분야 의무 복무 규정이 없고, 전문 분야 진출을 유도하거나 추적·관리하는 사후 관리 체계가 미흡한 점이 원인으로 꼽힌다.
https://v.daum.net/v/202610041333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