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갑, 6000원이 아니라 6만원?”…흡연률 낮추려 초강수 둔 호주서 생긴 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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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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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담뱃세를 꾸준히 올려온 호주에서 불법 담배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합법 담배 가격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가격 차이를 노린 불법 담배 수요가 늘어난 탓이다. 흡연율은 실제로 낮아졌지만 불법 담배 소비가 늘면서 전체 니코틴 소비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8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