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 돌아온 엘지의 가을참치 박동원, 8회말 역전 투런

무명의 더쿠 | 17:03 | 조회 수 677

https://x.com/t_WIN_s31/status/2106655934848409698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3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030 데이트 성지였는데…평일 낮 아웃백 채운 5060
    • 18:17
    • 조회 54
    • 기사/뉴스
    • ‘리센느 빵’ 누가 쓸어가나 봤더니…10명 중 7명 男, 30대 최다
    • 18:12
    • 조회 629
    • 기사/뉴스
    11
    • 이광수 버블 구독과 관련한 유재석 의견
    • 18:11
    • 조회 2595
    • 이슈
    26
    • 요즘 돈없는데 당분간 영화관 쓰레기통에서 식사해결해야겠다
    • 18:10
    • 조회 991
    • 정보
    3
    • “감독이 먹으라 지시했다” 유도 정수진, 계체 실격 폭로
    • 18:09
    • 조회 1001
    • 기사/뉴스
    5
    • 오타쿠 사회성으로 시작된 인류학적 관찰
    • 18:09
    • 조회 286
    • 유머
    2
    • "우파 영화에도 출연하라"…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
    • 18:09
    • 조회 476
    • 기사/뉴스
    19
    • [단독] 기상전문가 키운다고 혈세 26억 썼더니…강원랜드 취업했다
    • 18:08
    • 조회 785
    • 기사/뉴스
    2
    • 미야오 MEOVV Single Album [GO HARD] Concept Photo 1
    • 18:02
    • 조회 120
    • 이슈
    1
    • 10월 10일 <핑계고> 송은이, 고경표, 비비
    • 18:02
    • 조회 1164
    • 이슈
    18
    • 올데이 프로젝트 - ‘TALK’ M/V MAKING FILM
    • 18:00
    • 조회 76
    • 이슈
    2
    • 16분 뛰고 전역모? 축구대표팀 군면제 소감 도마…안철수·유승민도 일침
    • 17:58
    • 조회 575
    • 정치
    10
    • 유머를 참을수없었던 편의점 점주
    • 17:58
    • 조회 1328
    • 유머
    13
    • 걸어서 똥꼬속으로
    • 17:57
    • 조회 612
    • 유머
    3
    • @나린 쿠션어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 17:56
    • 조회 925
    • 유머
    8
    • 이정도면 무용단이 아니고 서커스의 영역아니야?
    • 17:55
    • 조회 916
    • 유머
    5
    • 내일 전국 날씨.jpg
    • 17:54
    • 조회 1776
    • 이슈
    2
    • [속보] 보수단체들 배우 유해진 집 앞 집회…“다음은 버거킹 본사”
    • 17:54
    • 조회 1575
    • 기사/뉴스
    31
    • 한국인 입장에선 돌아버릴거 같은 한류분석
    • 17:53
    • 조회 3350
    • 이슈
    24
    • “담배 한 갑, 6000원이 아니라 6만원?”…흡연률 낮추려 초강수 둔 호주서 생긴 일
    • 17:53
    • 조회 877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