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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타잔, 팬티 4겹 새깅 패션 후회 "이래서 말렸나 싶어"

무명의 더쿠 | 13:57 | 조회 수 3186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과거 화제를 모았던 새깅 패션을 언급하며 후회 섞인 반응을 보였다. 타잔은 팬티 4겹을 겹쳐 입는 파격 스타일에 이어 문고리를 벨트처럼 달고 다녔던 과거를 떠올리며 왜 주변 사람들이 말렸는지 알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8/000542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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