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은 "전 학창 시절 중 고등학교가 제일 재미있었다. 심지어 선배님 중에 BTS 지민 선배님이 같은 과 선배님이었다. 고등학교 때 공연하면 항상 축하 꽃을 보내주셨다. 아직 한 번도 못 봬서 아쉽다. 뵙게 되면 몇 기라고 인사드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1004094256705
타잔은 "전 학창 시절 중 고등학교가 제일 재미있었다. 심지어 선배님 중에 BTS 지민 선배님이 같은 과 선배님이었다. 고등학교 때 공연하면 항상 축하 꽃을 보내주셨다. 아직 한 번도 못 봬서 아쉽다. 뵙게 되면 몇 기라고 인사드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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