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뒤에서 '일장기 펄럭'… '日 끝까지 졸렬' 우승 세리머니 훼방에 이어, 태극기 지연 게양 촌극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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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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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최상단에 선 대표팀을 위해 애국가가 울려 퍼졌으나, 애국가 연주가 끝날 때까지도 태극기가 완전히 올라가지 못해 선수들과 관중들 모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대표팀 선수들이 우승 기념사진을 촬영할 때 일부 일본 관중이 관중석 최하단으로 내려와 카메라 앵글 안에서 일장기를 펼쳐 보이는 황당한 장면도 포착됐다.
https://v.daum.net/v/20261004012258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