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혼자 죽으면 2억 아깝다며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한 남편
헬멧을 쓰고 계단에 숨어 기다리다 아내를 28차례 찌른 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고, 4시간 만에붙잡힌 사건인데
그알에서 아내가 이혼준비하면서 저장해둔 홈캠을 공개했는데 내용이 끔찍함
몇백원 몇천원에 벌벌 떨고 딸한테 거품장난감 몇천원짜리 사준다고 했다가
여자분 퇴근하고 옷도 못갈아입고 잡도리당함
바닥에 침을 뱉고 핥으라고 하고 면전에 대고 침밷고 칼로 위협하고
딸이 운다고 집어서 침대로 던져버리고 애가 놀라 더우니 다시 집어던짐
역대급 쓰레기임
“내 장래는 ATM”이라며 결혼으로 자신만 희생했다고 주장했고,
“내가 혼자 죽으면 2억이 와이프한테 다 가니까 억울하다”는 말도 함
피해자는 경찰에 여러 차례 도움을 요청한 끝에 딸과 함께 남편을 피해
거처를 옮겼는데 이후 발송된 이혼 소장에 새 주소가 노출됐고,
이를 통해 아내의 거주지를 알아 찾아가서 아이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죽임
진짜 이번 편은 너무 보기 힘들었음
이혼소장에 주소만 가렸어도 됐는데
신청하면 되는거였는데 몰랐고
변호사도 알려주지 않아서 주소가 노출됨
https://youtu.be/2EaUH3smlJg?si=boJeZKIrm8a4oP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