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 사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도 경찰에 입직한 그는 경찰제복을 입은 뒤에도 범행을 이어가다다른 경찰의 잠입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동대문경찰서는 "부산경찰청의 수사 개시 통보 직후 A경장을 대기발령 조처했으며, 현재는 직위해제된 상태"라며 "자세한 혐의와 수사 경위 등은 확인할 수 없다"고 연합뉴스에 입장을 내놓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56306
서울동대문경찰서는 "부산경찰청의 수사 개시 통보 직후 A경장을 대기발령 조처했으며, 현재는 직위해제된 상태"라며 "자세한 혐의와 수사 경위 등은 확인할 수 없다"고 연합뉴스에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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