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통일 36주년…동서 경제 격차는 갈수록 커져 https://theqoo.net/square/4364522685 무명의 더쿠 | 09:03 | 조회 수 1411 이 매체가 분석한 연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옛 동독 5개주와 절반이 동독이었던 베를린의 가구당 가처분 소득은 연평균 4만2천259유로(6천415만3천원)로 서독 지역 4만9천506유로(7천515만5천원)보다 7천247유로(1천100만2천원) 적었다.https://v.daum.net/v/2026100322160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