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쳤다! '韓 판정 논란 눈물' 유도 경기장에 버젓이 욱일기 등장 대충격…야구장 반입 금지 급사과 후 망령 되살아나
무명의 더쿠
|
21:26 |
조회 수 958
3일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혼성단체전이 열린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이다. 일본의 일부 관중이 카타흐스탄과 결승전에 욱일기를 펼쳐 응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유도계 관계자는 "대회 조직위원회에 조처를 취해달라고 했으나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욱일기는 과거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한다.
https://naver.me/GQGlP3q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