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디자이너 “‘암살자(들)’ 극찬, XX들 노이즈 덕에 아우라 생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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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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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역사는 언제나 몰려다니면서 X짓거리 하는 시정잡배들이 얼마나 하찮은 것들인지 증명하고 있지 않나”라며 “지금의 고생스러움을 부디 잘 견뎌내시길 바란다. 그럴 가치가 있는 만듦새의 영화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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