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태권도 송다빈, ‘금빛 발차기’… 겨루기 대표팀 첫 금메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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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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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빈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에 오르며 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었다. 한국이 이 체급에서 금메달을 딴 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다빈 이후 8년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580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