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시런 공연 취소 협박당했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프리 팔레스타인> 티셔츠 입고 나온 컨트리 가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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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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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PopCrave/status/2106204674118606889
에드 시런 투어 오프너였던 매클모어가 공연 중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치며 팔레스타인을 위한 노래를 부름
> 시오니스트들이 저격
> 가수 핑크가 그거 리포스트해서 공론화됨
> 에드 시런의 예정된 스타디움 투어의 공연장 소유주들이 에드 시런한테 '매클모어를 쫓아내지 않으면 니 공연 대관도 취소하겠다' 라고 함 (그중 한곳이 질레트 스타디움)
> 에드 시런이 매클모어 내보냄
> 매클모어가 에드 시런 중립충이라고 저격하는 입장문 냄
> 에드 시런 역풍 처맞음
> 매클모어가 투어 오프너 2번 공연한 순수익 백만 달러 기부하면서 질레트 스타디움 소유주한테 너도 똑같이 기부하라고 함
> 에드 시런이 질레트 스타디움 소유주 설득해서 각각 200만 달러씩 기부 & 에드 시런 공연 강행하기로 함
> 근데 질레트 스타디움 공연 2회 기상 악화로 취소됨
> 그 다음으로 부킹했던 잭 브라이언이 같은 공연장에서 프리 팔레스타인 티셔츠 대놓고 입고 나옴 = 에드 시런과 스타디움 소유주만 또 우스워짐
잭 브라이언: 젊은 컨트리 슈퍼스타인데, 컨트리 장르임에도 진보 성향이고 (ICE랑 트럼프도 저격함) 기존 내슈빌 지지층에 기대지 않음
ㅊㅊ: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