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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비 삭감 뭇매 추미애, 박찬대는 ‘임산부 교통비’ 폐지

무명의 더쿠 | 13:06 | 조회 수 1186

권고안을 보면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은 2027년부터 폐지가 권고됐다. 이 사업은 인천 거주 임산부 1만8000명에게 50만원씩 인천e음 포인트를 지급해 주유비·택시비·대중교통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TF는 "차량을 보유한 가구에 유리하고 임산부 귀속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점을 폐지 사유로 들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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