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저승사자'도 없어져…금융범죄 수사 '황금 노하우' 증발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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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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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면서 검사의 직접수사권이 사라졌다. 이에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며 주요 금융·증권범죄를 수사해 온 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합수부)는 이번 개편으로 없어졌다.
https://v.daum.net/v/2026100307020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