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맴돌던 '부캉이', 그물 뚫고 북항친수공원 쪽으로 이동 https://theqoo.net/square/4363789207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73440 넓은 해상을 100m 앞두고 그물 주변을 맴돌며 시민들의 애를 태웠던 '부캉이'가 다시 북항친수공원 쪽으로 이동했다.https://naver.me/GahdmK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