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캉이 선택에 맡긴다”…부산시·수과원, 추가 인위적 구조작업 않기로…수로 구조·소음·빛 등 악영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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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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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외해 유도에도 부산 북항 인공수로를 빠져나가지 못한 상어 ‘부캉이’를 두고 부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이 더 이상의 인위적인 구조작업을 하지 않기로 했다. 2차 작업에서 부캉이를 외해와 가까운 지점까지 이동시킨 만큼, 당분간 그물을 그대로 둔 채 스스로 바다로 빠져나가는지를 지켜보기로 한 것이다.
https://v.daum.net/v/202610022009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