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되어 다 같이 싸워야 한다" 김민재, "몇 년 동안 반복되는 문제...경기 전에 이야기했다" [현장 인터뷰]
무명의 더쿠
|
00:28 |
조회 수 1675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09/0005617304
.
.
.
이 같은 이야기를 경기 후 라커룸에서도 선수들에게 전했느냐는 마지막 질문. 김민재의 답은 짧았다.
"경기 전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