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까지 150m 남기고 멈춘 부캉이…"보내지 마세요" 시민들 외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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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조회 수 4624
한 시민은 "부캉이 보내지 마세요"라고 외쳤고 곳곳에서 부캉이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61954?sid=102
한 시민은 "부캉이 보내지 마세요"라고 외쳤고 곳곳에서 부캉이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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