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부캉이' 방류 유도 중단…"스스로 나가도록 기다린다"(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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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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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 수로에 15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2차 방류 유도 작업이 중단됐다. 시는 이달 말까지 수로 입구 약 70m 앞 난간에 그물을 고정해 두고,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에 나가게 두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3110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