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암살자(들), 스크린쿼터제 만든 박정희 정권 조롱…‘패륜영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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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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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의원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 영화산업을 보호해 온 스크린쿼터제는1966년 8월 박정희 정권에서 만들어졌다”라며 ”지금껏 그 혜택을 누려온 한국영화인들이 그 제도를 만든 박정희 전 대통령님께 감사하기는커녕 그 가족의 비극을 조롱하는 영화를 만들고 출연하고 관람을 추천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기괴하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1002500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