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 개막작 선정을 재고해달라는 항의 서한을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역사 왜곡이라는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https://naver.me/5vJHs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