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밤새 공격받은 신한은행, 하루 뒤에야 인지‥2만 5천 명 정보 탈취당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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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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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qRa2YXwRUE?si=tJa7oAG-jXaZbVuz
해커의 비정상적인 접근이 처음 시작된 건 지난달 28일 저녁 6시 4분입니다. 하지만 은행 측은 29일 오전 9시 30분이 되어서야 공격 사실을 처음 알아차렸고, 11시 31분 공격에 사용된 외국 IP를 차단하기 시작됐지만 해커들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후 1시 43분 집중 공격 대상이 된 서비스를 일부 중단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5469_3700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