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개는 안 물어요"…공원서 목줄 풀어놓는 견주들, 시민들 '불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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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조회 수 851
해당 공원은 반려견 목줄을 풀어놓는 곳으로 소문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단속원이 자리를 비우면 일부 견주들이 반려견의 목줄을 풀어놓는 모습이 포착됐다.
https://m.news.nate.com/view/20261002n21488?mid=m03
해당 공원은 반려견 목줄을 풀어놓는 곳으로 소문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단속원이 자리를 비우면 일부 견주들이 반려견의 목줄을 풀어놓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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