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후배 협박해 돈 빼앗은 중3‥검거 후 가방엔 '270만 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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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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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쯤 알게 된 동네 후배가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카드를 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돈을 주지 않으면 위해를 가할 듯이 협박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학생은 현금 자동인출기 2곳에서 다섯 번에 걸쳐 모두 270만 원을 인출해 가해 학생에게 건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96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