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발전기로 전기 만드는 28년 차 일상…전현무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다" ('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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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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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천과 예사롭지 않은 소품들로 채워진 침실에서 일어난 김민은 '비상구' 푯말이 붙어 있는 작은 문을 통해 거실로 이동한다. 이를 본 김신영은 "저기 동굴이었냐"고 묻고, 코드쿤스트는 "집 구조를 눈으로 보는데도 뇌가 꼬인다"고 말한다. 전현무 역시 "어느 시대인지 모르겠다"며 당혹감을 드러낸다.
https://v.daum.net/v/20261002181754100
https://youtu.be/4KXDHOXqHto?si=cmwvWTFcZvUIb9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