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사미자, 친일파 언급 “일제강점기, 순사 절반 이상 조선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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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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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 역시 “일본 순사 중 거의 반 이상은 조선 사람이었다. 한국말을 다 아니까 ‘저 사람이 독립운동을 하는구나’ 하는 걸 다 일렀다”며 “그런 일이 한두 건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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