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500원 과자에 재판까지…발달장애인 결국 "무죄" https://theqoo.net/square/4363083875 무명의 더쿠 | 15:37 | 조회 수 2110 지난해 3월 중순 서울 양천구의 한 무인 판매점. 모자를 쓴 남성이 과자들을 만지작거리더니 포장지를 뜯어 입으로 가져갑니다. 38살 중증 발달장애인 김영식 씨가 절도범으로 몰리게 된 장면입니다.https://naver.me/Gxr1Hu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