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수십억 노렸다”…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범 구속기소 (상품권 살인사건)
무명의 더쿠
|
15:34 |
조회 수 941
그가 계획한 범행은 500억원대 위조 상품권을 진짜 상품권을 판매하는 것처럼 매수자를 속이고 고의로 거래 불발 상황을 만들어 위약금 등을 받아 낸다는 것이였다.
-------------------
매수자 측 인물이 직접 상품권을 확인하러 오겠다고 하자 A씨는 “고령자를 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
A씨는 애초 B씨를 살해한 뒤 행방불명 상태로 만들어 매수자에게 “B씨가 상품권을 훔쳐가 피해를 보게 됐다”며 상품권 거래대금 또는 거래 불발 위약금 등을 받아내려고 계획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