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성승무원, 잠든 승객 팔꿈치 건드려 '무릎 꿇고 사과'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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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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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 승무원이 음료 서비스를 위해 카트를 밀고 이동하던 중 잠을 자던 승객의 팔꿈치를 건드렸다.
승무원은 곧바로 사과했으나 승객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승무원이 카트 옆에서 두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모습이 다른 승객이 촬영한 영상에 담겼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076100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