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으로 불러야 마땅"…봉준호·박찬욱, 입 모아 장항준 '샤라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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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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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02133143668
봉준호 감독은 “올 것이 왔다. 거장으로 불려야 마땅한 분, 장 감독님을 미워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을 것, 장 감독님과 전화통화할 때 긴장한다. 사랑의 불꽃!”이라고 외쳐 본인이 ‘항준덕후’라고 인증했다. 박찬욱 감독은 “부럽다, 샘난다. 어떻게 저렇게 머리가 좋을까. 코미디는 내 영역이다. 코미디는 넘보지 않기를 바란다”며 유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