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부캉이' 상표 출원 선점 논란…부산시도 상표 출원 추진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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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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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체류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구가한 상어 '부캉이'에 대한 상표를 개인이 출원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부산시도 상표 출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캉이에 대한 특정 주체의 독점적 권리 확보를 막고 공공 브랜드 자산으로 키운다는 취지에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9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