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 된 새마을금고, 목욕탕 품은 농협…지방 소멸 속 상호금융권의 따뜻한 변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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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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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버스터미널은 새마을금고, 제물포 수협은 활어유통센터, 정산농협은 목욕탕으로 /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상호금융은 점포 문을 닫기보다 지역민을 위한 공간으로 변형하고 있지만 시중은행들은 전국 곳곳의 점포를 줄이며 부동산을 매각하는 분위기다. 국내 은행 점포 수는 올해 6월 말 현재 5505개로 3년 전인 2023년 6월 말에 비해 4%(235개)가량 줄었다.
https://v.daum.net/v/20261002112256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