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요트의 ‘살아있는 전설’ 하지민(37·해운대구청)이 자신의 5번째 아시안게임에서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4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148?sid=104
한국 요트의 ‘살아있는 전설’ 하지민(37·해운대구청)이 자신의 5번째 아시안게임에서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4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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