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장성범, 부상 장병 위해 1000만원 기부… "군인은 존중받아 마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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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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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별도의 운영비를 제외하지 않고 전액 부상 장병들의 치료와 재활,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비급여 진료비와 가족 생활 지원 등 제도적 지원만으로 충당하기 어려운 부분에도 쓰인다. 앞서 장성범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부상 장병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친할아버지가 6·25 참전용사이며, 이에 자부심을 느껴 해병대에 지원했다"며 군과의 인연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7617